인계동울쎄라,
처진 얼굴 확실한 리프팅을 원한다면
안녕하세요
수원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입니다.
'울쎄라, 여러 번 받아봤는데
왜 큰 변화가 없는 걸까요?
샷수도 충분히 맞았는데,
효과가 기대보다 약하다고 느껴지면
뭘 점검해봐야 할까요?'
리프팅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울쎄라 받아보신 분들도 많으시죠.
그만큼 널리 알려져있는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이니까요. ^^
그런데 많은 분들이 고민합니다.
샷수도 충분히 맞았고, 강도도 센 걸로 진행했는데 '왜 기대만큼 변화가 없었을까?'라는 건데요.
오늘은 그 의문을 정리해드릴게요.
울쎄라를 이미 알고 있는 분들께, 왜 어떤 경우에는 효과가 뚜렷하고, 어떤 경우에는 아쉬움이 남는지, 그 차이를 구조적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처진 얼굴 확실한 리프팅을 원한다면
피부가 처지는 이유
샷수와 강도를 높여도 효과 없는 이유
인계동울쎼라
피부가 처지는 이유
피부가 처지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 속 구조'의 변화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주름보다 더 중요한 건 피부 아래의 탄력층, 그리고 지방 분포인데요.
나이가 들수록 스마스(SMAS)라는 근막층이 느슨해지고, 지방은 중력 방향으로 조금씩 이동하며 볼륨이 아래로 처지게 됩니다.
이런 변화들이 겉에서 보면 '얼굴이 처진 것처럼' 보이게 되는 거죠.
그래서 리프팅을 할 때는 피부 아래 구조까지 자극할 수 있는 시술이 필요해집니다.
이럴 때 도움을 주는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한 리프팅 장비인데요.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한 점을 지지듯, 초음파를 피부 속 특정 지점에 모아 열을 전달합니다.
이 열이 약 60~70도까지 도달하면, 단백질이 수축하면서 탄력을 만들어내는 구조입니다.
특히 울쎄라는 4.5mm 깊이에 있는 '스마스층'까지 자극할 수 있는 장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스마스층은 성형외과에서 안면거상 수술 시 당겨 고정하는 바로 그 층으로, 피부 탄력의 핵심 구조라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울쎄라는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으며, 턱 밑이나 이중턱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한데요.
열 응고점으로 인해 지방 조직이 수축하면서 지방이 정리되는 원리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단, 지방이 너무 많은 부위라면 개선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볼살이 적거나 얼굴이 마른 분들에게는 무리한 강도나 반복 시술이 오히려 볼륨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울쎄라는 얼굴살이 너무 없지도, 너무 많지도 않은 분들께 적합한 시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인계동울쎼라
샷수와 강도를 높여도 효과 없는 이유
많은 분들이 “촘촘하게 많이 쏘면 효과가 더 좋겠지”라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울쎄라는 점 형태로 열 응고를 만들어내지만, 영향을 받는 범위는 원기둥처럼 위아래로 퍼지게 돼요.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스마스층뿐 아니라 지방층까지 영향을 받아 볼 꺼짐이나 몰골이 야위는 듯한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스마스층은 누구에게나 일정한 두께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차이도 있는데요.
신체 부위와 개인에 따라 깊이와 형태가 제각각이라 정확한 타겟팅이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단순히 '샷수=효과'로 연결짓지 않고, 얼굴 구조에 맞춘 강도, 깊이 조절과 디자인이 훨씬 중요합니다.
울쎄라는 피부 아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부위를 잘 설계했을 때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리프팅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쯤 울쎄라를 고려하고 계셨다면, 샷수보다 더 중요한 건 내 피부에 적합한 방법이라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수원 인계동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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