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오 300샷 600샷,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올리지오 300샷 600샷,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 안녕하세요 수원 유앤아이의원
YOU&I's avatar
May 04, 2026
올리지오 300샷 600샷,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올리지오 300샷 600샷,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수원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입니다.

“300샷이면 충분할까요?”

“600샷 맞았는데 효과가 별로였어요..”

올리지오를 검색해 보면 누구는 300샷으로도 만족했다 하고, 600샷 받았는데 효과는 없었다고 하죠.

같은 시술인데 왜 평가는 이렇게 다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올리지오는 ‘샷 수’만으로 결과가 결정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피부 상태, 나이, 열에 대한 민감도, 기대하는 리프팅 정도 등 고려할 요소가 많습니다.

올리지오를 알아보는 분들은 샷 수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텐데, 어떤 기준으로 보면 되는지 하나씩 이야기해볼게요.


목차

  • 올리지오 샷 수는 어떤 의미일까?

  • 피부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 어떤 기준으로 샷 수를 정해야 할까?

1. 올리지오 샷 수는 어떤 의미일까?

올리지오 300샷 600샷

올리지오는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섬유를 수축시키고, 손상된 구조를 재생하는 원리의 비침습 리프팅 시술입니다.

쉽게 말해, 피부 속 콜라겐을 열로 자극해 리프팅 효과를 만드는 장비죠.

여기서 ‘샷 수’란, 얼굴에 고주파 에너지를 쏘는 횟수로, 시술 면적과 강도를 정량화한 수치입니다.

아직 얼굴 전체적으로 탄력이 저하된 게 아닌 분들은 300샷으로도 충분한데요.

300샷은 팔자주름, 눈가 주름, 입가 처짐 등 비교적 국소 부위를 중심으로 탄력을 보강하거나 노화 예방 목적에 적합합니다.

반면, 얼굴 전반적인 탄력 개선이 필요한 분들은 600샷으로 주로 받습니다.

600샷은 얼굴 전체, 특히 볼 처짐이나 턱선 라인, 이중턱 개선을 목적으로 할 때 적합하죠.

하지만 중요한 건 이겁니다.

같은 600샷을 맞아도 모든 사람이 같은 효과를 얻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2. 피부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올리지오 300샷 600샷

고주파 리프팅의 핵심은 열입니다.

콜라겐은 일정 온도 이상이 되었을 때 변성되고 재배열되며, 그 과정에서 피부가 조여지고 리프팅 됩니다.

하지만 피부의 두께, 콜라겐 밀도, 수분량, 민감도에 따라 같은 열을 가해도 반응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얇고 예민한 피부는 열이 과도하게 침투되면 홍반, 따가움, 염증 반응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300샷도 충분하거나, 강도를 낮춰야 할 수 있습니다.

두껍고 탄력 저하가 심한 피부는 600샷 이상이 되어야 변화가 눈에 띄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샷 수’보다 중요한 건 ‘피부 상태’입니다.

단순히 많은 샷 수를 쏜다고 결과가 좋아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죠.

3. 어떤 기준으로 샷 수를 정해야 할까?

올리지오 300샷 600샷

적합한 올리지오 샷 수를 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의 피부 탄력, 두께, 처짐 부위 등을 진단해 보아야 합니다.

초음파 진단기, 피부 탄성 측정기, 또는 육안 진찰을 통해 리프팅이 필요한 구간과 열이 잘 흡수될 피부인지 판단한 후 맞춤형 시술 계획을 세웁니다.

예를 들어,

30대 초반, 볼 처짐이 거의 없는 분에게는 300샷으로도 충분히 탄력 유지가 가능하고,

40~50대, 이중턱과 턱선이 무너진 경우에는 최소 600샷 이상을 권장합니다.

경우에 따라 800~1000샷이 필요한 케이스도 있죠.

또한 단순히 전체 샷 수만 정하는 것이 아니라,

턱선은 몇 샷,

볼 중앙은 몇 샷,

눈가는 강도를 줄여 몇 샷 등

‘부위별 에너지 배분 설계’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분화하여 설계한 뒤 시술에 들어가야 그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올리지오 300샷 600샷 중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좋을지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시술에 있어 샷 수는 중요한데요. 하지만 단순한 수치만으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군가에게 300샷은 충분한 리프팅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600샷도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죠.

샷 수만 보기보다 내 피부가 안전하게 받아들이면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정도의 샷 수인지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원 인계동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이었습니다.


< 같이 읽어보면 좋은 글 >

정직하게 피부 진료하는 곳, 수원 유앤아이입니다.

정직한 피부 진료로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곳, 수원 유앤아이입니다.

< 유앤아이의원 수원점 >

플레이스 바로가기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