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지 1000샷
리프팅 탄력이 고민이라면
리니어지 1000샷
안녕하세요
수원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입니다.
'리프팅 시술 받고 싶긴한데
울쎄라는 너무 비싸고 아프다고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고민만 하고 있는 상태이신가요?
피부가 처지는 건 막고 싶지만, 울쎄라 시술은 아프고 부담스러워 망설여졌던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제가 오늘 드릴 이야기는 울쎄라보다 안 아프다고 언급되는 ‘리니어지’라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데요.
리니어지를 알아보시다가 샷수가 울쎄라나 슈링크와 기준이 다른 거 같아 몇 샷을 받는 게 적당한지 모르겠다며 질문 주시고는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바로 이 '샷수' 이야기를 중심으로 리니어지를 자세히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조금 더 현실적인 조건 안에서, 내 얼굴에 꼭 맞는 탄력선을 찾고 싶은 분들께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선택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
클래식한 리프팅의 원리
국산 기술로 정밀하게 구현한 장비
리니어지는 어떤 장비인가요?
샷수는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리니어지 1000샷
리니어지는 어떤 장비인가요?
리니어지는 ‘리니어펌’이라는 초창기 장비에서 시작되어 발전되어 온 리프팅 장비입니다.
기본 원리는 ‘집속 초음파’로 스마스층까지 열응고를 만들어 리프팅 효과를 유도하는 방식인데요.
쉽게 말하면 햇빛을 돋보기로 모아 한 점을 태우듯, 초음파 에너지를 세밀하게 집중시켜 리프팅을 유도하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에너지가 어디까지 도달하느냐입니다.
리니어지는 1.5 / 3.0 / 4.5mm 깊이를 0.5mm 단위로 정밀 조정할 수 있습니다.
즉, 피부가 얇은 부위나 지방이 많은 부위도 비교적 정교하게 설계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울쎄라와 같은 기존 장비들은 강도는 강하지만, 지방층까지 줄어드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반면 리니어지는 도트형으로 지방까지 조절할 수도 있고, 리니어형으로는 지방을 건드리지 않고 탄력만 높이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답니다.
1) 도트 방식(지방을 줄이는 쏘는 방식)과 2) 리니어 방식(얕게, 넓게 조사하는 방식)을 필요에 따라 혼합 적용할 수 있어요.
따라서 지방은 유지하고 싶은데, 처진 느낌만 잡고 싶다면 리니어지를 고려해보셔도 좋은데요.
시술 중 겹쳐 쏘이는 것을 방지하는 센서 기능도 있어서, 불필요한 피부 손상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시술 전에 꼭 알아두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울쎄라에 비해 통증이 훨씬 덜하다는 피드백이 많지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를 반드시 체크해주세요.
또한, 리니어지가 선으로 조사되는 경우에는 샷수 계산이 달라지기 때문에 울쎄라나 슈링크처럼 도트로 계산하는 샷수와 단순 숫자로만 비교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리니어지 1000샷
샷수는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리니어지 리프팅 시술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샷수"입니다.
다만 이 샷수라는 개념은 장비마다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울쎄라나 슈링크는 '도트 방식'이라 점 단위로 샷을 계산하는데요.
리니어지는 '선 형태'로 에너지를 조사하기 때문에 같은 1샷이라 해도 범위가 훨씬 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숫자만 놓고 비교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리니어지도 얼굴만 집중해서 받을 경우 보통 300~600샷으로도 충분히 시술할 수 있습니다.
얼굴과 목을 함께 하거나 부위가 넓어질 경우 1000샷 이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 바디라인 윤곽 개선을 위한 '바디 리니어지'는 기본 1000샷 이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처럼 목적과 부위에 따라 샷수는 유동적으로 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 리니어지는 1000샷, 2000샷이라는 숫자보다 더 중요하게 체크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얼굴 구조, 지방 분포, 탄력 정도에 따라 어떤 깊이에서, 어떤 방식으로, 어느 위치에 조사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단순히 수치화해서 “1000샷이면 충분해요!”라고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죠.
볼륨을 유지할 곳, 조여야 할 곳, 선명히 잡아야 할 부위 등 1:1 진료를 통해 각 부위별로 샷 수를 나눠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나눠 진행해야, 조금 더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리프팅이라는 말만 들어도 뭔가 큰 시술처럼 느껴져서 괜히 마음부터 조심스러워지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서둘러 결정하시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다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탄력이 아쉽고, 피부 고민이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있다면, 꼭 저희 병원이 아니더라도 편하게 의료진과 상담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통증 때문에 울쎄라가 망설여졌다면, 오늘 말씀드린 ‘리니어지 1000샷’도 대안이 되어줄 수 있을 거예요. ^^
오늘 이 글이 피부 탄력으로 고민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 인계동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황지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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